2018년 3월 13일 화요일

보행기 Emotional Consept Development


손잡이1
손목과 손바닥 중앙부에 힘을 싣는 형태이기 때문에 힘을 다른 부분으로 분산시키기 위해서 세 개의 원형을 붙이고 마디마디가 쉴 수 있도록 연결된 형태로 만들었다. 손가락 움직임을 줄이고 악력이 가장 센 엄지 검지 중지 부분을 평평하게 만들어 안정감을 주었다


손잡이2
4개의 원형 덩어리를 붙여서 엄지와 검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손바닥 끝부분이닿는
면적을 두껍고 높게 하여 손목이 덜 꺾이도록 만들었다.




접이식 버튼 
기존에 버튼은 눈에 띄지 않고 위에 달려있어서 힘을 많이 주어야함.  접이식 버튼을 앉은 상태에서 위에서 아래로 누르면 손목이 많이 꺾이고 엄지손가락 하나로 누르게 되어있어서 힘을 세게 주어야 눌린다. 더 편안하게 누르기 위해서  도넛처럼 원형으로 띠를 두르고 손아귀로 누를 수 있게 디자인을 생각해 보았고 좀 더 안정적으로 손가락 하나로 접을 수 있도록 원형으로 만들어 누르는 면적을 넓고 동글게 만들었다. 원형을 평평하지 않은 구형으로 만들었다. 보조 보행기 자체가 어깨와 상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손을 뻗고 버튼을 누르는 상황에서  수고를 덜고 움직이고 비교적 줄여 빠르게 누를 수 있도록 고안했다.









보조 지지대
두 손으로 보조 지지대를 잡을 경우 앞쪽으로 몸이 쏠리는 경우를 막기 위함이다. 양손으로 잡았을 때 위에서 아래로 손이 내려가고 손목의 방향이 위로 꺾이는데 기존의 경우 얇고 균일한 크기에 지지대이므로 손끝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꺾임이 컸다. 변경된 디자인은 두께를 키우고 엄지에서 새끼손가락까지 원형으로 내려가는 형태이고 엄지손가락의 방향이 위에, 아래에 두어도 편하고 안정적이게 만들었고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 지지대를 잡을 경우 중앙부의 높이 올려서 몸을 덜 숙여 허리에 무리를 줄여주고 손가락들의 힘을 균일하게 주기 위해서 원형으로 만들었다.

댓글 1개:

  1. 차근차근 잘 접근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단지 클레이를 다룰 때, 조금 더 복잡하지 않은 심플한 라인을 찾아보면 합니다. 클레이가 완성된 이후에 조형기로 후가공을 조금 더 진행해 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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